Portfolio · 16 photos
장면별로 보는 삼성서초사옥 결혼식사진
예식 하루의 순서대로 묶었습니다. 사진을 누르면 크게 넘겨 볼 수 있습니다.
혼주의 시간 — 대기실과 혼주 입장
분홍·청록 한복이 흰 꽃장식 앞에서 또렷하게 살아납니다. 어머니와 신부가 마주 보는 순간, 양가 어머니가 함께 입장하는 장면을 담습니다.
꽃나무 버진로드 — 입장과 서약
조명이 버진로드 위를 비추어 신부 입장 사진이 밝고 선명합니다. 신랑이 무릎을 꿇는 장면도 꽃나무가 양옆을 감싸 한 장의 그림처럼 남습니다.
Tone꽃 사이로 걷는
사진이 남는 홀
삼성서초사옥 예식은 버진로드 양옆을 흰 꽃나무 장식이 높게 둘러싸고 있습니다. 조명이 무대와 버진로드 위에서 강하게 떨어지고 객석 쪽은 상대적으로 어두워서, 신랑신부가 꽃과 함께 도드라지는 사진이 나옵니다.
꽃장식이 사진 앞쪽에 걸치도록 자리를 잡으면 꽃 사이로 들여다보는 듯한 구도가 됩니다. 같은 장면이라도 정면 컷과 꽃 너머 컷을 함께 남기는 이유입니다.
대기실은 창으로 들어오는 밝은 빛이 있어 단독 컷이 맑게 나오고, 흰 꽃장식이 소품처럼 배경을 채워 줍니다. 밝은 대기실과 꽃나무 홀이 같은 흰색 톤으로 이어져 앨범 전체가 통일감 있게 정리됩니다.
Best Spots
삼성서초사옥에서 잘 나오는 자리
꽃나무 장식을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이 홀 사진의 핵심입니다.
| 자리 | 언제 | 이렇게 나옵니다 |
|---|---|---|
| 꽃나무 너머 | 신부 입장·행진 | 꽃이 앞쪽에 걸쳐 들여다보는 듯한 구도 |
| 버진로드 중앙 | 신랑 입장·무릎 꿇기 | 양옆 꽃나무가 감싸는 대칭 구도 |
| 대기실 창가 | 예식 60~90분 전 | 밝은 창빛으로 맑은 피부 톤 |
| 단상 정면 | 원판 | 밝은 회색 배경에 한복 색이 또렷한 단체사진 |
삼성서초사옥에서 예식 전에 알아두면 좋은 점
- 꽃나무 장식은 예식마다 구성이 달라질 수 있어, 당일 도착 후 버진로드 동선을 먼저 확인하고 촬영 위치를 정합니다.
- 혼주 입장이 있다면 양가 어머니가 함께 걷는지, 따로 걷는지 미리 알려주세요. 장면에 맞게 자리를 바꿉니다.
- 대기실이 밝은 편이라 단독 컷은 하객이 몰리기 전, 메이크업 직후에 먼저 담는 것이 가장 깨끗합니다.















